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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신용회복위원회와 공동으로 채무조정 현장 역량 높여···‘포용금융’ 실천

기사승인 2026.03.26  15: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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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차주 재기 지원 · 민생안정 위한 현장 실무역량 강화

민간금융과 정책기관 협력으로 포용금융 실현 뒷받침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취약차주의 신속한 재기 지원과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BNK경남은행은 여신 및 채권관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참석 임직원들은 신용회복위원회 이승훈 선임심사역으로부터 채무조정제도 전반과 현장 실무상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한 강의를 들었다.

이번 교육은 상환부담이 커진 차주에 대해 금융현장에서 제도를 보다 적시에 안내하고 연계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간은행과 정책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채무조정제도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금융취약계층의 상환부담 완화와 경제적 재기 지원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상환 부담이 있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담과 제도 안내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신용회복위원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채무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및 연계방안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BNK경남은행 김기범 상무는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는 것은 금융소비자 보호는 물론 취약차주의 조속한 재기 지원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신용회복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채무조정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포용금융 실천과 민생안정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이창인 본부장은 “채무조정이 필요한 고객에게 제도가 적시에 안내되고 연계되기 위해서는 현장의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금융회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채무조정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약차주의 신속한 회복과 건전한 신용질서 확립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정책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취약차주 지원체계를 한층 촘촘히 하고 금융취약계층의 자활과 정상적인 경제활동 복귀를 돕는 현장 중심의 포용금융 실천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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