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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창 영양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영양의 大도약 완성할 적임자'

기사승인 2026.04.14  15: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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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 개막과 ‘677 비전’ 달성 향한 본격 행보 나서

45년 행정 전문가의 뚝심으로 “군민 위해 반드시 결실 맺겠다” 의지 밝혀···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민선9기 영양군수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도창 예비후보가 14일 영양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압도적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현동 전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 김성진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오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오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사무실의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영양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지금까지 뿌린 씨앗을 반드시 결실로 완성해 군민 여러분께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임 기간의 성과로 ▲양수발전소 유치 ▲국도31호선 선형개량 확정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을 언급하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확실한 성과를 바탕으로 영양 대도약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인‘전 군민 평생연금시대’와‘677 비전(예산 6천억원, 인구 1만7천명, 농가소득 7천만원)’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변화를 넘어 군민의 삶의 수준을 바꾸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영양‘햇빛연금 소득마을’조성(태양광)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필수농자재 반값 공급 ▲국립 영양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 ▲영양컨벤션센터 건립 등이 있다.

이날 지지 연설에 나선 최현동 전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 “곁에서 지켜본 오 후보는 한번 시작한 일은 기어코 끝을 보는 지독한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라며, “오 후보야말로 영양의 대도약을 이끌어 갈 진짜 실력자”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오 예비후보는 “정치는 약속이 생명이고, 행정은 결과로 말한다.”라며 “시작한 오도창이 책임지고 영양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오 예비후보는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상북도와 영양군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민선7·8기를 거치며 탁월한 추진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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