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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 전화 받았다" 장동혁, 美 국무부 러브콜에 방미 일정 전격 연장

기사승인 2026.04.17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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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스 부통령·루비오 국무장관과 미팅 성사는 아직 아냐"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라이언 징크 미 하원의원과 면담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귀국을 사흘 미뤘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당초 오늘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좀 늦어져서 귀국을 변경됐다. 오는 20일 새벽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 비서실장은 "당초 공항까지 이동해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 다시 일정 늘리게 됐다"며 "(미국)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리게 된 것으로 이해한다"고 전했다.

이어 "JD 밴스 미국 부통령 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예측을 언론에서 많이 하시던데, 그런 미팅은 아직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미국 현지에는 김민수 최고위원이 함께 남았으며, 동행했던 조정훈·김대식·김장겸 의원은 귀국 비행기에 올랐다.

장 대표는 당초 지난 14일 출국해 2박 4일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지난 11일 워싱턴DC로 출국해 일정이 5박 7일로 늘어났고,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었다.

귀국이 미뤄지면서 장 대표의 미국 체류 기간은 8박 10일로 늘어나게 됐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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