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진해아트홀 ·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식 

기사승인 2026.10.02  11:00:48

공유
default_news_ad2

- 공연 · 전시부터 독서 · 창작까지, 진해권역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문 열어

진해아트홀·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기념 테이프 커팅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1일 진해구 풍호동 일원에서 진해아트홀과 진해아트홀도서관의 개관을 알리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진해구 충장로 653 일원에 조성된 이번 시설은 공연장과 도서관을 한 공간에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진해아트홀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177.34㎡ 규모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600석 규모의 공연장과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실을 함께 구성해 시민들이 공연과 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이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께 문을 연 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539.61㎡ 규모로 문화강좌를 위한 강의실, 유아·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디지털미디어공간을 배치해 독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개관이 진해지역의 문화예술 기반을 한층 두텁게 하고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공연장과 도서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복합문화공간인 만큼 공연·전시·독서·교육·체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시장이 시설 관람 중,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강기윤 창원시장은 “진해아트홀과 진해아트홀도서관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과 책을 만나고 배우며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진해의 대표적인 문화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30분 진해아트홀 개관기념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개관기념 축제 ‘페스타’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고품격의 공연을 누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해아트홀·진해아트홀도서관 전경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