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남스틸과 함께하는 ‘2026 모닝콘서트–봄이 오는 소리’

기사승인 2026.01.12  20:20:19

공유
default_news_ad2

- 창원 성산아트홀,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에 만나는 특별한 행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창원문화재단 성산아트홀은 2026년 모닝콘서트 ‘봄이 오는 소리’ 시즌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모닝콘서트는 올해로 20년째 이어온 창원 성산아트홀의 대표 브랜드로 시민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이는 기업과의 장기적인 협업으로 일구어 온 성과로 창원시의 문화예술적 기반을 다져 온 모범 사례이기도하다. 

모닝콘서트 26시즌부터는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에 진심인 대표기업, 경남스틸(주)의 협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아티스트를 초청해 더욱 예술적 깊이와 재미를 더해 갈 예정이다.   

◈ 2월 10일 (화) 위로와 감성의 듀오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 

2026년 성산아트홀 모닝콘서트의 첫 공연은 라디오 DJ, 에세이 출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해 온 감성듀오 ‘옥상 달빛’이 새봄의 문을 두드린다.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은 현실적인 위로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히트곡들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3월 10일 (화) 뉴욕전통재즈파 강재훈 재즈 트리오 with 김주환‘화이트데이 콘서트’

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인 강재훈은 3월 10일 공연에서 한국 재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음악적 깊이를 선보인다. 
강재훈은 한국인 최초로 줄리어드 음악대학 재즈과에 입학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객원보컬 김주환과 함께 재즈의 핵심적인 매력을 담은 스윙, 블루스, 즉흥 연주 등을 펼칠 예정이며, 조지 거슈원의 대표적인 재즈 곡들로 관객들에게 진정한 재즈의 미학을 선사할 것이다.

◈ 4월 14일 (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의‘베스트 베이스 콰르텟’ 

세계 3대 더블베이스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과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전설적인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는 이번 공연에서 독특하고 혁신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그의 ‘베스트 베이스 콰르텟’은 4대의 더블베이스가 각각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역할을 맡아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1월, 8월 제외) 오전 11시,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성산아트홀의 모닝콘서트는 매회 전석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2026년 봄 시즌 모닝콘서트는 관람권이 전석 2만원이며, 다양한 복지제도와 패키지(문화누리 유료회원 3만7,800원, 일반관객 5만4,000원) 예매를 통해 시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예매는 창원문화재단(055-268-7900) 또는 YES24 고객센터(1544-6399)에서 진행되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cw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웃백 창원 중앙점에서 제공하는 빵과 커피가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인 창원문화재단 모닝콘서트는 매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감동을 제공하여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