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거창군 가조면, 사랑의 온도탑 147도 달성

기사승인 2026.02.02  17:47:07

공유
default_news_ad2

-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06만원 모금

거창군 가조면 청사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희망2026나눔캠페인’ 동안 면 자체 모금 목표액 1,093만 4,400원을 초과한 1,606만 4,460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47도를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거창!’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됐으며, 가조면은 면민과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

특히, 2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익명의 7인 기부천사는 900만 원 상당의 쌀, 라면, 상품권을 기부했으며, 수년간 대를 잇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남훈축산(대표 최진수)은 300만 원을, 용당소마을 주민 박지환씨는 100만 원을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또한, 쌍쌍식육식당(대표 김미경)은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달 곰국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이 빛났다”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