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6주년 3·15의거기념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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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이성철)는 3·15의거 기념일을 맞아 경남지방합동청사관리소(소장 김갑용)와 함께 전 묘소를 참배하고 묘역 단장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소는 지난 2022년 경남지방합동청사관리소와 1사1묘역 예우 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청사관리소는 매년 3월과 명절에 3·15민주묘지를 찾아 참배 및 정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성철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3·15의거 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 또한 “3·15민주묘지를 온 국민들이 즐겨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고 전했다.
한편 오는 15일(일) 오전 11시, 국립3·15민주묘지에서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이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3·15의거 유공자(유족), 정부 주요인사, 학생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하여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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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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