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거제시, 4월 22일 지구의 날 ‘10분 소등’ 참여해요

기사승인 2026.04.20  16:03:57

공유
default_news_ad2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전국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시청과 면·동 주민센터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갈매기다리, 서당골천, 양지암공원 등 주요 경관조명이 일제히 소등되며, 시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고현사거리와 옥포사거리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수칙을 알리고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시 SNS를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24일부터 26일까지 거제정원산업박람회장 내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해 탄소중립포인트제 현장 접수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펼친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10분 소등과 같은 실천이 모여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민간 주도의 환경 기념일로, 현재는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자리잡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set_hot_S1N2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