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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 ‘도내 시지역 1위’ 달성

기사승인 2026.04.21  18: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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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소방서는 경남소방본부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결과 평가에서 도내 시지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맞춤형 예방활동의 결과다.

거제소방서는 ▲주거취약시설 현장 중심 안전지도 ▲노유자·의료시설 피난안전체계 강화 ▲대형사업장 위험요인 사전 제거 ▲전통시장 등 다중밀집지역 자율안전관리 ▲유관기관 협업 기반 예방활동 등을 중점 추진했다.

특히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 안전지도와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난방용품 안전사용 교육을 병행 실시해 겨울철 주거취약시설 화재 ‘0건’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조선·산업단지 등 대형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8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위험물·건축·전기·가스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과태료 2건, 조치명령 10건, 시정명령 4건 등 총 16건의 행정조치를 완료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위험요인 개선에 집중했다.

아울러 노인·장애인 관련시설 대상 소방훈련과 전통시장 자율안전관리 체계 운영, 대피계획 수립 캠페인 등 주민 체감형 예방활동을 병행했으며, 언론보도 11건 등 정책 홍보를 통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도내 시지역 1위 성과를 바탕으로 취약시설 예방활동과 대형사업장 협업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거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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