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양경찰서, ’26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기사승인 2026.04.16  14:10:32

공유
default_news_ad2

- 어린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강화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이준영)은 16일, 영양경찰서 청정마루에서 ’26년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약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안전한 어린이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은 전임 회장에 대한 감사장 및 공로패 수여를 통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새롭게 선출된 신임 회장 및 회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녹색어머니회의 조직을 재정비하고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신임 녹색어머니회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지도 및 등굣길 안전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교통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경찰서는 “녹색어머니회의 헌신적인 활동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set_hot_S1N2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