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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어울정원 청보리밭에서 어린이들이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토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5∼11도, 최고 18∼22)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서울을 포함한 일부 중부 내륙과 강원도, 경북 북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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