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양군, ‘제26회 경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 성황리 개최

기사승인 2026.05.18  12:17:01

공유
default_news_ad2

- 초 · 중 · 고 · 일반부 선수 등 850여 명 참가···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화합의 장 열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대련 및 연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영양군민회관에서 제26회 경상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선수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며 생활체육 합기도의 저변 확대의 취지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참가선수 600명, 경기 임원 및 선수단 가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각각 대련 경기와 개인연무 경기를 펼쳤다.

합기도는 기본적인 체력 증진 외에도 스트레스 해소, 자신감 회복 등 정서적인 측면에도 큰 도움이 되는 장점을 가진 스포츠로써, 최근 다양한 연령대에서 각광받고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선수들의 화합 및 친선을 도모하고, 나아가 생활체육 합기도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대련 및 연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대련 및 연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7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