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 및 변화하는 현대적 교정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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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열 소장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는 제51대 소장으로 이민열 부이사관이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민열 소장은 1997년 교정간부 41기(7급공채)로 임용되어 해남교도소장, 법무부 분류심사과장, 창원교도소장을 거쳐 부산교도소장에 취임했다.
이민열 소장은 형식 중심의 전시성 취임식 행사를 간소히하고 현장중심의 주요현안을 파악하는 등 내실있는 행보를 시작했다.
이민열 소장은 법과 원칙에 의한 엄정한 수용질서, 직원 복지 및 인권 향상, 교정교화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강조하며 “형식적인 절차 보다는 내실있는 업무수행으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해야 한다”며, “직원 모두가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변화하는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산교도소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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