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하일면서 주민 대상 이·미용 기술봉사 ‘훈훈’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상남도명장회 회원 등 30명이 지난 26일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하일복지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기술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술봉사활동은 이·미용 분야의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명장 회원들이 하일면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커트와 퍼마 등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 전후에는 인근 하천과 바닷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
김영옥 하일면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명장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문적인 손길로 주민들의 외모를 가꿔주는 것은 물론 삶의 활력과 행복까지 함께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명장회는 경남에서 활동하는 명장들의 단체로, 각 분야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지역사회 공헌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재능나눔과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
![]()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