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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엔씨치과의원-경남사회복지사협회, 의료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06.01  10: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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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들이 안정적인 의료 지원 환경 누릴 수 있도록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365엔씨치과의원이 29일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와 지역 사회복지사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정 의료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365엔씨치과의원(대표원장 이유민)이 29일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장수용)와 지역 사회복지사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정 의료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남 지역사회 복지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안정적인 의료 지원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65엔씨치과는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회원과 관련 구성원들이 필요한 치과 진료와 구강건강 상담을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진료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복지 종사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365엔씨치과의원 이유민 대표원장(오른쪽)과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장수용 회장이 지역 사회복지사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정 의료기관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365엔씨치과의원 이유민 대표원장은 “사회복지사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분들”이라며 “이번 지정 의료기관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사분들의 구강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장수용 회장은 “지역민의 신뢰를 받는 365엔씨치과와 지정 의료기관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6만여 명의 협회 등록 회원과 도내 복지 종사자들이 건강권을 지키고 활기찬 활동을 이어 나가는 데 훌륭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1997년 12월 설립된 법정단체의 지방협회로, 도내 18개 시·군 지회를 기반으로 회원 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권익 증진 및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경남 복지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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