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열어 주시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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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1일 아침 성산구 중앙동 오거리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
"현장에 답이 있다···현장 의견 지속 청취"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6·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1일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아침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긴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창원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강기윤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오거리에서 쓰레기 수거차량과 함께 이동하며 환경미화원과 함께 상가 주변에 배출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했다.
강 후보의 이날 활동은 쓰레기 수거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창원시의 깨끗한 아침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또한 창원시의 필수 노동자인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과 안전대책, 애로사항을 듣고 시장 당선 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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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1일 아침 성산구 중앙동 오거리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강 후보는 이날 안전모와 야광조끼를 착용하고 형식적인 인사를 넘어 실제 수거작업 현장에 동참하면서 땀을 흘렸다.
강 후보는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열어 주시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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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1일 아침 성산구 중앙동 오거리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
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차량에 타지 않은 채 계속 이동하는 미화원의 애로사항 ▲낙하물 위험이 없는 작업에서 안전모를 꼭 써야 하는지 ▲수거업체의 하도급 선정 방법 등 여러가지 사항을 거론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창원시를 위해 노력하는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실질적인 복지 확대를 위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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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1일 아침 성산구 중앙동 오거리에서 쓰레기 수거차량에 쓰레기를 수거한 뒤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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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