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감정 해소를 교육정책의 핵심과제로 두며 이를 실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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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화합을 위한 영호남 사람들'은 27일 오전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진보 진영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
"경남과 호남, 한 학교 자매결연 맺기 운동 통해 청소년들에게 동서화합 정신 길러"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동서화합을 위한 영호남 사람들'은 27일 오전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진보 진영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민주진보 진영 전창현 경남교육감 경선 후보와 김창재 전 재경남호남향우회 회장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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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화합을 위한 영호남 사람들'은 27일 오전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진보 진영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
영호남 사람들은 "망국병 지역감정은 일부 정치세력에 의해 시작됐고 조직돼 왔다"면서 "동서화합을 이간질해 정치적 이익을 챙기고자 하는 세력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경남에 있는 호남향우회 등 경남 18개 지역 40여만명을 대표한 이들은 "민주진보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는 일부 정치세력과 어른들이 만든 부끄러운 지역감정의 역사를 미래세대 아이들에게까지 유산으로 남겨서는 안된다는 절박함과 동서화합의 정신을 교육현장에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지지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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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화합을 위한 영호남 사람들'은 27일 오전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진보 진영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송 후보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소박하고 차별없는 학생중심 교육철학을 학교현장에서 실천했다"면서 "경남과 호남의 초 · 중 · 고등학교와 한 학교 자매결연 맺기 운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동서화합의 정신을 기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송 후보는 영호남 사람들의 절박한 요구와 시대적 사명을 교육정책의 핵심과제로 두며 이를 실천한다"고 지지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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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화합을 위한 영호남 사람들'은 27일 오전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진보 진영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뒤 교육청 정문 앞에서 송 후보 당선을 기원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