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극복 위해 힘 있는 여당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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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1알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상남 분수광장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지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창원시장 후보가 합동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민선 7기 경남지사를 지낸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16년간 지방의원을 지낸 송순호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상남 분수광장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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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21알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상남 분수광장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지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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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1알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상남 분수광장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지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출정식에는 허성무·민홍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후보들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남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한번 경남을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으로 만들 사람이 누구인지, 툭하면 정부·대통령과 맞서고 어깃장 놓고 그렇게 해서 경남을 또다시 침체와 소멸의 길로 이끌어갈 사람이 누구인지 선택하는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도지사, 다음 시장의 임기는 이재명 대통령의 남은 임기와 똑같다. 4년 내내 같이 일해야 한다"며 "이때 경남, 창원을 살려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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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후보는 "6·3 선거는 창원이 미래로 나아가느냐, 또다시 멈춰진 시정을 만드는가 판가름하는 선거"라며 "창원시정을 멈춰 놓은 정치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창원의 미래와 창원의 영광을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후보가 시장이 돼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확실하게 창원, 경남을 밀어줄 때, 경남과 창원이 발전할 수 있고 도민과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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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1알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상남 분수광장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지면서 도시의원들과 함께 원팀을 선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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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