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관광재단, 의령 일붕사 · 산청 수선사 · 남해 보리암 · 하동 청계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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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 일붕사 동굴법당 /한국관광공사 제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25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의령 일붕사, 산청 수선사, 남해 보리암, 하동 청계사를 가 볼 만한 사찰 여행지 4곳으로 추천했다.
21일 경남관광재단에 따르면 의령 일붕사는 기네스북이 인증한 세계 최대 규모 동굴법당이 있는 절로 유명하다.
거대한 암벽 아래 만들어진 법당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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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 수선사 전경 경남도 제공 |
지리산 자락에 있는 산청 수선사는 명상, 치유 여행지로 알려진 산속 절이다.
사찰을 감싸는 숲길과 계곡은 사계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줘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사색,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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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보리암 전경 /경남도 제공 |
남해 보리암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절경을 한눈에 조망하는 금산 정상부에 있다.
우리나라 '3대 관음 성지'면서 바다, 섬, 산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풍경으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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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청계사 전경 /하동군 제공 |
하동 청계사는 섬진강, 지리산 등 청정 자연과 녹차밭으로 둘러싸인 사찰이다.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편백숲, 대숲이 사찰을 감싸고 있어 템플스테이 명소로 인기를 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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