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 · 경제 · 미래 다 잡는다···"33년 행정 전문가 역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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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 터널·여항~내서 국지도 조기 개통 및 전 지역 도시가스 공급 약속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민의힘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가 ‘막힘없는 혈맥, 10분 생활권 함안’을 위한 교통 및 경제 인프라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차 후보는 ‘농업은 키우고, 경제는 살리고, 미래는 준비하는 함안’을 핵심 기조로 삼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3대 교통·인프라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첫째, ▲천주산 터널 조기 건설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남북 교통축을 연결함으로써 산업 물류를 원활히 하고 관광 산업을 적극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둘째, ▲여항~내서 간 국지도 조기 개통을 약속했다. 인근 지역 간의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축해 접근성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 균형 발전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셋째, 군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함안 전 지역 도시가스 공급망 조기 구축을 공약했다. 소외되는 지역 없이 군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편의를 높이고 에너지 복지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차석호 후보는 “농업은 키우고, 경제는 살리고, 미래는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33년간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안의 경제 인프라를 누구보다 확실하게 구축하고 산적한 지역 현안을 자신 있게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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