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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봄철 농촌일손돕기 '땀 방울'

기사승인 2026.05.22  16: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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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영농기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단감 농가 방문・지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의장 최학범)는 22일 봄철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감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단감 농가를 찾아 열매를 솎아내는 적과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등을 도우며 땀방울을 흘렸다. 
또한 농사 현장에서 농민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고충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매년 봄철 적과 시기가 되면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가득했는데, 의회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최학범 의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시름하는 우리 농가에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의 구조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경남도의회가 관련 조례제정과 경제적・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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