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원팀' 한자리에···선거 막판 결집된 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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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국민의힘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가 대산시장에서 선거운동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막판 총력 유세를 펼치고 있다. |
33년 행정 전문가 면모 강조···"실현 가능한 공약으로 결과 증명할 것"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6월 3일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가 대산장에서 유세를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의힘 원팀이 한자리에 모여 선거 막판 결집된 힘을 보여줬다.
33년간 행정 현장을 누빈 차석호 후보는 이날 차 후보는 군민 앞에서 공약 하나하나를 직접 짚어가며 실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
화려한 약속보다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선언보다 결과로 답하겠다는 것이 이날 차 후보가 대산 군민 앞에 내보인 자신감이었다.
오랜 세월 함안을 지켜온 이들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수 십년 함안을 살아온 이들의 응원과 지지는 묵직하게 현장을 달궜으며, 함안 곳곳에서 확인되는 민심의 흐름이 대산에서도 한 목소리로 이어졌다.
6월 3일 투표를 이틀 앞두고 대산 현장은 함안 민심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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