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장 재임 기간 헌신과 협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달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제2지회(지회장 구자도)는 지난 25일 마산합포구청장 집무실에서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의 퇴임을 기념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도 지회장과 김종식 간사를 비롯해 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 제2지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식과 함께 지역 현안 및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민주평통 제2지회는 서 구청장이 재임 기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민주평통 활동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도 기여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 |
구자도 지회장은 “서호관 구청장님께서 보여주신 책임감 있는 행정과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이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한 따뜻한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신 민주평통 제2지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산합포구의 발전과 평화통일 가치 확산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