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양재 회장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 위해 협력"
![]() |
| 창원시 파크골프협회 이양재 회장(오른쪽)과 인생한방병원 박민정 이사장(왼쪽)이 의료제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 파크골프협회(회장 이양재)는 5일 인생한방병원과 의료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양재 회장을 비롯해 전영신 여성부회장, 염용배 의창지회장, 문상식 마산지회장, 정성철 사무국장 등 협회 임원진과 박민정 인생한방병원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세대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건강강좌, 건강상담, 재활 프로그램, 건강검진,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 오는 17일 개최되는 창원시 파크골프대회에서도 의료지원과 건강캠페인을 공동 추진하며 회원들의 건강관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대회에는 인생한방병원을 비롯해 한마음병원, 예일안과, 365치과 등이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 |
이양재 회장은 "고령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수명"이라며 "파크골프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지키고 활기찬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의료협약이 회원들의 건강관리 체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건강한 창원, 건강한 파크골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민정 이사장은 "창원시 파크골프협회의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예방의학과 면역치료를 기반으로 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파크골프협회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단체로서 회원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인생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재활의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