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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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학년도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기 학부모 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오도창 영양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24일, 영양국민체육센터 2층 체육관에서 영양 관내 소속학교의 학부모 및 교직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학년도 교육장기 학부모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참여·협력 중심의 체육활동을 통해 학부모의 건강 증진 및 교육공동체 협력 기반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양군수, 영양군의회 의장과 의원, 경상북도의회 도의원, 농협은행 영양군지부 지부장,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회장, 학교학부모회협의회 회장 및 체육 관계자들도 경기장을 찾아 학부모를 응원하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경기의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육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각 학교를 대표해 출전한 학부모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한편,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근호 교육장은 “영양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인 학부모님들 함께 소통하고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행복한 영양 교육을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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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기 학부모 체육대회’에 참가한 학부모들이 다채로운 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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