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개최···장년 · 일반부 개인전 진행, 생활체육 저변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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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한 영양군민들이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일 오전 9시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영양군민 및 영양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10여 명이 참가하여 장년부(남, 여) 및 일반부(남, 여)로 나누어 개인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군민들에게 여가 활동으로써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의 발전을 위해 각종 대회 개최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파크골프장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파크골프를 영양군의 대표 생활체육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파크골프를 즐기는 영양군민들이 서로 화합하며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양군 파크골프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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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창 영양군수가 9일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격려와 화합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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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한 영양군민들이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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