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공자 · 보훈가족 노고 격려 및 예우 강화 다짐···표창 수여 ·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9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청송군 보훈단체협의회(회장 이기수)주관으로 2026년 보훈가족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송군 보훈단체 대표와 회원 및 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청송문화원 군민대학 동아리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오찬과 한마음 노래자랑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그동안의 노고를 나누고 보훈가족 간 유대와 화합을 더욱 돈독히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의 자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