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철 농산물 절도 의심신고 당부, 피해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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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김원범)는, 최근 경북지역 수확철 농산물(수박)을 훔쳐 달아난 외국인 피의자 2명(피의자 A, B)을 검거하여 구속하였습니다.
이들은, 7월경 2회에 걸쳐 수확철을 앞둔 수박 밭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수박 100개(약 300만원 상당)를 차에 싣고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은, "과일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절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에 의심되는 차량이 보이는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농산물 절도피해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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