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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예술인 모집

기사승인 2026.01.11  12: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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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추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합성동 지하상가(대현프리몰)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에 입주할 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은 합성동 지하상가내 유휴 상가를 청년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여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청년예술인 5개 팀을 선정해 창작공간 제공,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시각예술(회화, 공예, 사진, 영상, 일러스트, 웹툰, 미디어아트 등)이며, 개인 또는 2~4명 이하로 구성된 5개 팀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분야 활동을 하고 있는 창원시 거주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2025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작가 작품전시

접수 기간은 1월 14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6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입주예술인 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도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에는 4개팀이 입주해 창작활동과 시민교육프로그램운영, 원데이클래스, 창작활동 성과품 전시회 등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예술 활동에 열정을 가진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창작 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의미 있는 지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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