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유튜브 토론회 개최하고, 28∼29일 2차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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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중도 단일화 연대 1차 통과 후보 4인 |
유튜브 토론회 방식과 세부 일정은 9일 논의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보수·중도 진영의 단일 후보가 오는 30일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이하 단일화 연대)는 권순기·김상권·김영곤·최병현(가나다순) 등 예비후보 4인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단일화 추진 절차와 향후 일정을 공식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화 추진 일정은 오는 19일 유튜브 토론회를 개최하고, 28∼29일 2차 여론조사를 시행한다.
이후 30일에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유튜브 토론회 방식과 세부 일정은 오는 9일 논의한다.
단일화 연대는 당초 이달 8∼9일 2차 여론조사를 시행하기로 합의했으나, 일정 조율 등을 통해 일부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단일화 연대 관계자는 "모든 출마 예정자가 단일화 취지에 공감하며 향후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안내는 단일화 추진을 위한 공식 공지이며, 세부 사항은 후보자 간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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