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에게 떡국 대접하며 훈훈한 정 전해···새해 첫 무료급식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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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이 3일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무료급식봉사를 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이하 경남연수원지국)이 새해를 나눔으로 힘차게 열었다.
경남연수원지국은 새해 3일 이수진 센터장을 중심으로 매달 첫째 토요일마다 이어오고 있는 무료급식봉사를 변함없이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봉사는 경남연수원지국 이전 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봉사활동으로,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으로 마련됐다.
추운 겨울, 정성껏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며 훈훈한 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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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이 3일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무료급식봉사를 했다. |
새롭게 이전한 경남연수원지국은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춰, 어르신들을 더욱 편안하고 정성스럽게 모실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봉사자들 역시 여유 있는 환경 속에서 한층 더 진심 어린 봉사에 집중할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정성 가득한 떡국 덕분에 새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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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마음으로 연결되는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작은 실천이 큰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무료급식봉사는 지역사회에 신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수진 센터장은 "이비티에스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나눔과 진심 어린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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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