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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 나눔으로 2026년 새해 열었다

기사승인 2026.01.09  1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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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에게 떡국 대접하며 훈훈한 정 전해···새해 첫 무료급식봉사

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이 3일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무료급식봉사를 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이하 경남연수원지국)이 새해를 나눔으로 힘차게 열었다. 

경남연수원지국은 새해 3일 이수진 센터장을 중심으로 매달 첫째 토요일마다 이어오고 있는 무료급식봉사를 변함없이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봉사는 경남연수원지국 이전 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봉사활동으로,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으로 마련됐다. 

추운 겨울, 정성껏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며 훈훈한 정을 전했다.

이비티에스 경남연수원지국이 3일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무료급식봉사를 했다.

새롭게 이전한 경남연수원지국은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춰, 어르신들을 더욱 편안하고 정성스럽게 모실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봉사자들 역시 여유 있는 환경 속에서 한층 더 진심 어린 봉사에 집중할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정성 가득한 떡국 덕분에 새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비티에스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마음으로 연결되는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작은 실천이 큰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무료급식봉사는 지역사회에 신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수진 센터장은 "이비티에스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나눔과 진심 어린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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