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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노인복지관,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지원사업 '봄맞이 경주 나들이' 실시

기사승인 2026.04.03  10: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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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210명과 함께한 '분홍빛 경주 여행' 정서적 활력과 친목 도모의 장 마련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어르신들 간의 친목과 여가 활동 도모를 위해 복지관 이용회원 210명을 대상으로 경주 일대에서 ‘봄맞이 경주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일상 속에서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루 105명씩 총 21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경주의 대표 벚꽃 명소를 방문하여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산책과 휴식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또한 복지관 직원들이 동행하여 안전한 이동과 활동을 지원하며 편안한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왔다.

봄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나와서 이렇게 예쁜 벚꽃을 보니 마음이 환해지고 너무 즐거웠다."라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어르신들께서 벚꽃이 만개한 경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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