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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랑 토파즈,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성료···예술로 하나 되는 대전 만든다

기사승인 2026.02.18  13: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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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 통해 지난해 성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비전 선포

[시사코리아저널=이희내 기자] 지역 예술인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모임인 ‘예술사랑 토파즈’가 12일 정림창고 카페본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문화 환경 속에서 대전 문화예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예술을 아끼는 시민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주요 사업들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 계획 안건 심의가 이루어졌다. 

2026년에는 ‘예술과 일상의 만남’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을 더 가깝게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예술인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2부 신년회는 회원들 간의 신년하례와 덕담, 그리고 회원들의 축하 공연으로 꾸며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예술이 가진 치유와 통합의 힘을 믿으며,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데 토파즈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했다.

김두헌 회장은 “토파즈는 예술인만의 모임이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호흡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도 창작자와 향유자가 하나 되어 대전 곳곳에 예술의 향기를 퍼뜨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술사랑 토파즈는 이번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지역 예술 단체및 기관과 연대를 강화하고, 예술가 지원 및 시민 음악회 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예술사랑토파즈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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