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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건강친화기업 인증’ 및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쾌거

기사승인 2026.02.26  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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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사 최초 인증 획득···근로자 몸과 마음 챙기는 ‘통합 건강관리’ 결실

건강친화기업 인증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한국남동발전 안전경영단 하성원 산업안전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근로자 건강증진과 행복한 일터 조성의 선도적 모델임을 입증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직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우수기업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제도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보건 관리 시스템과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그동안 한국남동발전은 단순한 정기 건강검진 위주의 사후관리를 넘어, 현장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발전사 최초로 ISO45003(심리사회적 위험관리)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하며 차별화된 행보를 보였다. 

이러한 노력은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조직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더불어 협력사 근로자까지 교육, 상담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동반 참여형 통합 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의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건강친화기업 인증 우수기업 시상식 단체사진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인증과 장관 표창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온 경영 철학에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실천이 더해진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체와 정신을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근로자 건강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문화가 전사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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