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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읍내동 산불···양봉장 주인 70대 숨져

기사승인 2026.03.01  17: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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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현장 /대덕소방서 제공

[시사코리아저널=이희내 기자] 1일 낮 12시25분쯤 대전시 대덕구 읍내동 한 야산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

야산 인근 양봉장에서는 양봉장 주인인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산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1대, 인원 112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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