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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관절 부담 줄인 ‘2026년 수(水)클리닉’ 운영

기사승인 2026.03.05  1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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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염 · 비만 걱정 뚝' 영양군, 맞춤형 수중운동 프로그램 가동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보건소는 관절염 유소견자 및 비만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신체활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수(水)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水)클리닉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관절 부담을 줄인 수중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실천이 어려운 주민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영양군보건소는 영양군 청소년수련관 실내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 등 맞춤형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운동 지도를 병행해 안전한 신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수(水)클리닉은 관절 부담을 줄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관절염 유소견자와 비만자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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