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보건소, 시민 걷기 실천으로 건강 증진 앞장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보건소(소장 오재연)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커뮤니티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의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워크온 앱은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창원시 보건소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출시 이후 지속적인 챌린지와 이벤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앱 가입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다운로드한 후, 회원가입 및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 커뮤니티를 선택하여 가입하며,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커뮤니티 신규가입 이벤트가 진행 중으로 기프티콘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걷기 앱 커뮤니티 가입자의 연평균 걷기 실천율은 2025년 56%로 2024년 대비 11%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걷기운동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워크온 가입자 1만명 돌파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위한 작은 실천이 모인 결과물로 매월 걷기 챌린지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걷기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