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삼성중공업, 3개 선종 5척 1조원 수주

기사승인 2026.05.28  05:54:21

공유
default_news_ad2

- 두터운 고객 신뢰 기반···동일 선사로부터 패키지 수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전경

고부가선, 표준선으로 수익성·안정성·효율성 극대화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삼성중공업이 동일 선사로부터 3개 선종·5척을 패키지로 수주하며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 대형가스 운반선(VLGC) 2척, 원유운반선 2척 등 총 5척을 1조 18억원에 계약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27척, 54억달러이며, 선종 별로 LNG운반선 13척(LNG-FSRU 1척 포함), 에탄운반선 2척, 가스운반선 4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6척 등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선주사가 서로 다른 복수의 선종을 한 조선사에 동시에 발주하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특정 선종에 한정하지 않는 삼성중공업의 종합 건조 역량과 고객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한 성과"라며 "고부가 선종은 수익성을, 표준화 선종은 생산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7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