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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절정의 금계국 향연···거창 산림레포츠파크 볼거리 풍성

기사승인 2026.06.09  08: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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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계국 만개로 초여름 정취 물씬,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한 번에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산림레포츠파크에 노란 금계국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산림레포츠파크 진입로와 주요 시설 주변에는 초여름 맞아 금계국이 활짝 피어나 노란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 

싱그러운 초록 숲과 선명한 노란빛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며,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복합 산림관광시설로, 긴장감 넘치는 짚코스터, 숲속 모험시설인 트리탑을 비롯해 숙박시설과 캠핑장 등 다양한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 속에서 레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산림레포츠파크 곳곳에 금계국이 아름답게 피어나 초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고 아름다운 꽃길도 감상할 수 있는 거창 산림레포츠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사계절 다양한 산림레포츠와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창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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