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뜻깊은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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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3일 군 청사 앞에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이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이 6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도내 19개 시군을 순회하며, ‘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를 주제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한다.
청송군은 경북순례단을 환영하며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에 동참했다.
황성달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장은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선진 교통안전문화를 정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캠페인을 위해 청송군을 방문해주신 경북순례단을 환영하며, 청송군은 앞으로도 교통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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