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 · 폭염 앞두고 시설물 선제적 점검 및 안전 문화 확산···"국민이 안심하는 국립묘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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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성수향)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국립묘지 조성을 위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묘역과 참배시설, 배수시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방문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폭염 및 집중호우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소는 6월 중순부터 장마철 대비 국립묘지 안전점검 자체 계획을 통해 묘지 전반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선제적 사전 조치를 통해 피해를 예방,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도 재확인했다.
성수향 소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안전문화확산 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묘지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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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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