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및 경찰, 소방관, 군인 대상 특별 할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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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남동부보훈지청 호국보훈 체험 부스 운영
6.3 지방선거 투표 인증 고객 할인 14일까지 진행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원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30일까지 특별 할인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및 경찰, 소방관, 군인과 동반 1인까지 로봇랜드 종일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는 6월 한 달간 로봇랜드를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또한 동반 1인까지 50% 할인이 적용된다.
경찰, 소방관 및 군무원을 포함한 군인 고객 본인은 50% 할인된 금액인 1만9,000원에 종일권 구매가 가능하다. 동반 1인은 약 40% 할인된다.
오는 6월 13일은 경남동부보훈지청과 연계해 ‘호국영웅 미래를 만나다’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나라사랑 인식 제고 및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디폼블록 키링 만들기 체험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호국보훈 관련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13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로봇랜드 방문객이라면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또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단위 고객에게 나라사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로봇랜드는 이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소중한 한 표로 참여한 고객에게 종일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투표 인증 고객 외에 동반 1인까지 종일권이 약 40% 할인된다.
로봇랜드가 준비한 할인혜택의 자세한 정보는 로봇랜드 누리집(robot-land.co.kr)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