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매주 금요일 가족영화 상영, 어린이 단체관람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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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성수향)는 오는 8월 한 달간 '3·15씨네' 여름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국립묘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15기념관 영상실에서 운영되며 상영작은 ‘수상한 이웃’등 가족영화 4편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를 대상으로는 어린이 애니메이션을 신청에 따라 수시 상영한다. 단체관람 문의는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055-253-9313)로 하면 된다.
성수향 소장은 “시민들이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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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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