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연속 고향사랑 실천···누적 기부액 3000만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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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왼쪽 이균태 대표, 오른쪽 차석호 함안군수)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함안군은 아라산업(주) 대표이자 재부산함안향우회 전 회장인 이균태 대표가 지난 27일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국내외 특수강 및 철강제품 무역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아라산업(주)를 이끌며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1000만 원을 기탁해 누적 기부액 3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고향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지역 발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속적인 고액 기부로 출향인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를 보여주며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이균태 대표는 "고향은 언제나 삶의 원동력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고향사랑기부제로 함안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함께 성장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균태 대표께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함안을 응원하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셨고, 올해는 누적 기부액 3000만 원 을 달성하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워 주셨다"며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기부 실천은 많은 출향인과 군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