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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 석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구재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순봉)회원들은 23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4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쌀 60포대(10kg, 4kg)를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60명의 이웃에 가가호호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석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평소에도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행사 및 지역 환경정비 등 여러가지 활동을 이어나가며 주민들의 귀감이 되어왔다.
석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구재학 회장, 새마을부녀회 신순봉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미경 석보면장은“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두고 후원과 봉사를 실천하는 석보면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의 이웃들이 따듯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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