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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 찾아온 길조 ‘대나무 꽃’

기사승인 2022.05.25  1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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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대나무꽃은 예로부터 신비롭고 희귀해서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런 ‘신비의 꽃’이 청송에 찾아온 걸 보면 청송의 희망찬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 씨 집 뒷산에 핀 대나무 꽃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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