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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상에 오른 명품 간식'···함안곶감축제 23∼25일 열려

기사승인 2026.01.05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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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농가 21곳 참여해 함안곶감의 우수성 알려

익어가는 함안곶감 /함안군 제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함안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군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15회 함안곶감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함안곶감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농가 21곳이 참여해 함안곶감의 우수성을 알린다.

축제 기간 곶감 속에 견과류를 넣고 떡을 감싸 만든 곶감말이떡 나눔을 비롯해 곶감 경매, 축하 공연, 목공예 체험,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해발 770m 높이인 여항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건조하는 함안곶감은 고유 품종인 수시(水枾)로 만들어 씨가 적고 높은 당도와 부드럽고 차진 육질을 자랑한다.

또 모양이 예쁘고, 색이 선명해 조선 숙종 때부터 궁중 진상품으로 오른 명품 간식으로 평가받는다.

군 관계자는 "명품인 함안곶감을 방문객들이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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