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명은 베트남과 필리핀 등 해외 체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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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 청사 전경 |
올해 도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은 총 1만9,650명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은 올해 도내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아동 11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 11명 중 6명은 베트남과 필리핀 등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4명은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거주지에서도 확인되지 않으며, 출입국 기록도 없는 상태다.
나머지 1명은 출입국 기록 확인이 어려운 이중 국적자로 파악됐다.
경남에서는 지난해에도 11명의 아동이 예비소집에 불참했으나, 경찰 수사에서 해외 체류 등 소재가 전원 확인된 바 있다.
올해 도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은 총 1만9,650명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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