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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의원, 2026 의정 보고회서 “창원 위상 드높일 것”

기사승인 2026.01.26  06: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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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KTX·4대강 개선 등 주요 국비 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보고

허성무 의원이 ‘2026 의정 보고회’에서 지난해 성과와 올해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주민 800여명 참석해 성황···현장 반응 · 주민 열기 ’후끈‘
정청래 당대표 비롯한 민주당 의원 80여 명 축하 ’릴레이 응원‘ 
허 의원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해 창원의 위상 드높일 것”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국회의원(창원성산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24일 창원문성대학교에서 열린 ‘2026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다시 뛰는 성산! 허성무와 함께!’라는 제목으로 개최됐으며, 허성무 의원의 지난 1년간의 의정 활동과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 의원은 또한, 앞으로 성산구의 미래를 위해 핵심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성산구를 위한 자신의 포부를 함께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열 노무현재단 창원지역 위원장, 황기성 한국지엠창원지회 조직실장, 조경식 두산에너빌리티 노조 지회장 등을 포함해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서영석·박정·김영배·박성준·박해철·모경종·장철민·김병주·박선원·이재관·홍기원·김원이·황정아·김영호·한정애·전진숙·문정복·소병훈·김태선·김현·전용기·이언주·이해식·오기형·이재강·장종태·박지원 의원 등 80여 명의 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의정보고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허성무 의원은 ▲법안 대표발의 창원 1위(총 63건) ▲2026년 성산구 국비 예산 760억원 확보 ▲창원 데이터센터 전력계통영향평가 통과 ▲동대구-창원 KTX 고속철도 추진을 위한 시민 21만 3,933명의 서명 ▲한미 관세협상 타결 ▲한화오션 470억원 손배소 해결 ▲민주당 국감 우수의원 연속 수상 등의 성과를 이뤄낸 점을 강조했다. 

허 의원은 아울러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의정 활동으로 ▲창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동대구-창원 KTX 고속철도 구체화 ▲4대강 취·양수장 시설 개선 ▲한국GM 고용 안정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 및 6.3 지방선거 지원 등을 언급했다.

허성무 의원(가운데)이 ‘2026 의정 보고회’를 마치면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 후반부에는 주민이 포스트잇으로 묻고 의원이 직접 답하는 ‘소통형 의정보고회’ 시간이 이어졌다. 
한 주민이 허 의원에게 “바쁜 일정으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실 텐데 건강이 우려된다”고 묻자 허 의원은 “창원을 위해 항상 건강해야 하므로 아무리 바빠도 밥은 잘 챙겨 먹고 다닌다”고 답하며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허성무 의원은 “창원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모두 주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창원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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