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위원장으로서 지역 청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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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보빈 창원시의원이 20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5년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성보빈 창원시의원(상남·사파동, 국민의힘)이 20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5년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이 수여하는 상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의지를 확산하고 번영·자유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성보빈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으로서 ‘청년 소통 네트워킹데이’, ‘청년 토크콘서트’ 등의 활동을 통해 청년층의 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 등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특히 성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 청년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경남지역 청년들의 통일역량 강화 등 민주평통 발전에 기여하는가 하면, 기초의원으로서 정책 실효성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통한 시민 권익 향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실천해온 77명의 청년 자문위원 분들의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가치가 지역 정책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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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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